보고 싶은 만화책을 모조리 구입할수는 없는 법.
상대적 빈곤층인 저로서는 대여점에서 빌려보는 경우가 많습니다.
대여점에서 만화책을 빌려보다가 생기는 황당한 시츄에이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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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치 식스센스 보러 극장 갔는데 왠 괴한이 들어와서는 블루스윌리스가 유령이다!!라고 외치는 격이죠.

이외에도...
특정 페이지가 사라진 경우도 있습니다. 클라이막스인데 그 페이지가 없는 경우... 너무 난감해요 ㅡㅜ
특정 대사를 수정액으로 살포시 가리기.
만화책을 주인공을 가위로 오려기.
색칠 공부의 흔적.

색칠 공부의 경우 오히려 생동감 넘치기도 합디다.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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