흔히 드라마에서 사랑하는 두 남자를 두고 고민하는 미녀를 보곤합니다.
저는 그런 여자들을 보면.."배부른 뇬!!!"이라고 외치곤하지만, 
본인에게 만큼은 심각한 고민일 수도 있겠더라구요.
물론, 된장녀들이 하는 "부자 오빠vs잘생긴 오빠"류의 선택의 고민은 안습이죠.

순수하게 본인의 감정을 잘 모르는 사람.
사랑에 목숨을 걸정도로 진지한 사랑을 하는 사람.
그런 분들에게 권하는 방법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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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허영만" 타짜4 - 벨제붑의 노래 中에서

마음의 갈등이 있을 때,
선택의 기로에 있을 때 써먹으면 좋은 방법입니다.
다만,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사실 >_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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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하우디 2007.09.11 12:4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하하~ 목숨을 걸어야 하는 상황이 쉽게 오지 않으니 사랑하는게 어려운게 아닐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