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적투혼 커프스. 제목을 참 잘 지은 것 같습니다.
말 그대로 투혼 하나로 일본 열도 최강의 사나이가 되는 내용이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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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따, 이지메로 자살을 한 약하디 약한 16세 소년 유사쿠의 몸에 들어간 초절정 양아치 류지.
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사쿠의 몸을 가지고 펄펄 날아다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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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단하죠?
역시 정신력과 근성이 중요합니다.
근성과 정신력으로 강인한 의지를 갖고 살아간다면,
어떤 분야에서건 최고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껍니다.
최고가 아니더라도 후회는 없는 인생이 되지 않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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